- 싱가포르 법인 지분 1억1796만주로 증가, 전체 지분율 57.45% 유지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 프라이빗 리미티드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8월 7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95만 7411주에서 1억 1796만 7911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본인의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61.22%를 기록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 총합은 기존 1억 1805만 3777주에서 1억 1806만 427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지분 비율은 57.45%로 이전과 동일하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7012주(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지분 변동 보고일자는 2026년 8월 7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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