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킴벨 로열티 파트너스, 2분기 순이익 4730만 달러…전년비 77% 급증

매출 1억 1248만 달러로 30% 증가…분기 배당금 15% 인상한 0.47달러 책정
킴벨 로열티 파트너스, 2분기 순이익 4730만 달러…전년비 77% 급증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석유 및 천연가스 광업권 보유 기업인 킴벨 로열티 파트너스(Kimbell Royalty Partners, LP, NYSE: KRP)가 올해 2분기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킴벨 로열티 파트너스는 2분기 총 매출이 전년 동기 8654만 8000달러 대비 29.96% 증가한 1억 1247만 7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석유, 천연가스 및 액화천연가스(NGL) 판매 매출은 1억 304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7469만 5000달러보다 37.96% 늘었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2분기 순이익은 4729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2667만 2000달러와 비교해 77.34% 급증했다.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3841만 1000달러(주당 0.40달러)로 집계됐다. 비GAAP 기준 조정 에비타(Adjusted EBITDA)는 전년 동기 6384만 4000달러에서 33% 증가한 8490만 7000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생산량 증가와 자산 인수 효과

이 같은 실적 호조는 생산량 증가와 적극적인 자산 인수가 견인했다. 2분기 일평균 생산량은 2만 5830석유환산배럴(Boe/d)로 집계됐다. 여기에는 지난 6월 22일 1억 4590만 달러에 인수를 완료한 메사 로열티스(Mesa Royalties)의 9일간 생산량이 포함됐다. 메사 로열티스 인수 완료 이후 킴벨의 일평균 생산 속도는 2만 6967Boe/d까지 올라섰다.

생산량의 구성 비율은 천연가스가 약 47%, 액체 연료가 약 53%(원유 33%, NGL 20%)를 차지했다. 2분기 평균 실현 가격은 원유 배럴당 94.67달러, 천연가스 Mcf당 2.01달러, NGL 배럴당 29.12달러로, 종합 실현 가격은 Boe당 42.87달러를 기록했다.

신용 한도 확대 및 주주 환원 강화

재무 구조와 유동성도 한층 보강됐다. 킴벨은 지난 6월 24일 담보부 회전 신용 한도를 기존 6억 2500만 달러에서 6억 6000만 달러로 증액했다. 6월 30일 기준 신용 한도 하의 총부채 잔액은 4억 7870만 달러이며, 미사용 한도는 1억 8130만 달러다. 순부채 대비 최근 12개월 조정 에비타 비율은 1.4배 수준을 유지했다.

실적 성장에 발맞춰 주주 환원도 확대한다. 킴벨 이사회는 2분기 보통주당 0.47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15% 인상된 금액으로, 분배 가능 현금의 75%에 해당하는 규모다. 배당금은 오는 8월 24일 기준일(8월 17일)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나머지 25%의 재원(약 1790만 달러)을 신용 한도 부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킴벨은 2분기 중 주당 평균 14.70달러에 보통주 50만 주를 매입해 소각했다. 총 매입 금액은 약 740만 달러다. 이번 매입 이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약 8540만 달러가 남았다.

킴벨 로열티 파트너스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28개 주에 걸쳐 약 13만 5000개의 총 우물과 1700만 에이커 이상의 광업권을 보유한 대표적인 에너지 로열티 전문 파트너십 기업이다.

#KimbellRoyaltyPartners #KRP #에너지 #실적발표 #배당인상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