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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페시맨, 500만 달러 규모 보통주 및 워런트 공모 발행

주당 1.30달러에 보통주 99만여 주 공모… E.F. 허튼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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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의학 바이오표본 플랫폼 기업 아이스페시맨(iSpecimen Inc., NASDAQ:ISPC)이 총 5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및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Pre-Funded Warrants) 공모를 실시한다.

아이스페시맨은 이번 공모를 통해 보통주 99만 6,231주를 주당 1.30달러에 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정 투자자의 지분율이 4.99%(신청 시 최대 9.99%)를 초과하지 않도록 보통주 대신 구매할 수 있는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 최대 284만 9,922주도 함께 제공한다. 워런트의 구매 가격은 보통주 공모가에서 0.0001달러를 뺀 금액이며, 행사가격은 주당 0.0001달러로 설정됐다. 워런트 발행 수량만큼 보통주 공모 수량은 일대일로 감소한다.

이번 공모는 별도의 최소 모집 금액 조건 없이 최선노력(best-efforts)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가는 투자자들과의 협상을 통해 결정됐으며, 지난 8월 5일 나스닥 자본시장에서 기록한 종가인 주당 1.92달러 대비 할인된 수준이다. 공모 완료 예정일은 8월 7일경이다.

독점 주관사(Placement Agent)로는 E.F. 허튼(E.F. Hutton & Co.)이 참여한다. 아이스페시맨은 주관사에 총 총액의 4%에 해당하는 현금 수수료(주당 0.052달러, 총 19만 9,999.96달러)와 최대 8만 달러의 실비 정산 비용, 그리고 총액의 1%에 해당하는 비실비 경비 수당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수수료 등을 차감하기 전 아이스페시맨이 확보할 순수입금은 보통주만 전량 발행된다고 가정할 때 약 479만 9,998.94달러다.

아이스페시맨은 전 세계 의료기관과 생명과학 연구자를 연결해 인체 바이오플루이드, 조직, 세포 등 연구용 바이오표본과 관련 데이터를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술 기업이다.

#아이스페시맨 #ISPC #유상증자 #워런트발행 #바이오표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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