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의환 지분율 4.28%로 감소…수증한 조규석·조규형 임원 지분율 각각 4.20%로 상승
삼진제약은 최대주주인 조의환 씨가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조규석과 조규형에게 보통주 총 27만 주를 증여했다고 2026년 8월 10일 공시했다.이번 증여로 조의환의 소유 보통주식 수는 기존 839,322주에서 270,000주 감소한 569,322주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은 4.28%로 낮아졌다.
주식을 증여받은 조규석 임원과 조규형 임원은 각각 기존 425,000주에서 135,000주씩 증가하여 변동 후 보통주 560,000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번 주식 수증을 통해 조규석 임원과 조규형 임원의 지분율은 각각 4.20%로 상승하였으며, 주식 소유 변동일은 2026년 8월 10일이다.
삼진제약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4인의 합계 소유 주식 수는 1,786,702주로 동일하나,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의 12.85%에서 13.41%로 0.56%포인트 증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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