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코페이, 상반기 순이익 6억 550만 달러…전년비 14.7% 증가

상반기 매출 26억 달러 육박…마스터카드 투자 지분 가치 3억 1400만 달러로 상승
코페이, 상반기 순이익 6억 550만 달러…전년비 14.7%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기업 결제 및 지출 관리 솔루션 기업 코페이(CORPAY INC, NYSE:CPAY)의 올해 상반기(1~6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 5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코페이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5억 9979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21억 769만 7000달러) 대비 23.3% 증가했다. 이 기간 순이익은 6억 550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5억 2795만 3000달러 대비 14.7% 늘어났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7.38달러에서 8.79달러로 상승했다.

마스터카드 투자 지분 가치 상승 및 자사주 매입 현황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마스터카드(Mastercard Incorporated)가 코페이의 국경 간 결제(cross-border payments) 사업부 지분 2.3%를 3억 달러에 인수하며 설정된 '상환 가능한 비지배지분(Redeemable Noncontrolling Interest)'의 장부가치는 올해 6월 30일 기준 3억 1400만 달러로 조정됐다. 이는 비지배지분에 귀속된 순이익 618만 5000달러와 상환 가치 조정분 581만 5000달러가 반영된 결과다.

마스터카드는 2027년 8월 1일부터 6개월간 해당 지분을 코페이에 되팔 수 있는 풋옵션(put right)을 보유하고 있다. 마스터카드가 이를 행사하지 않을 경우 코페이는 2028년 5월 1일부터 6개월간 해당 지분을 되살 수 있는 콜옵션(call right)을 갖는다. 상환 가격은 투자 원금에 연 8%의 복리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합의됐다.

한편 코페이는 주주 환원을 위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지속하고 있다. 코페이 이사회는 지난 4월 23일 자사주 매입 한도를 10억 달러 증액해 총 한도를 111억 달러로 늘렸다. 코페이는 올해 상반기 중 11억 달러를 투입해 보통주 340만 주를 매입했다. 프로그램 개시 이후 올해 6월 30일까지 누적 매입 규모는 97억 달러(3910만 주)이며, 남은 매입 잔액은 14억 달러다.

코페이는 기업 결제 및 지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S&P 500 지수 편입 기업으로, 지출 관리, 국경 간 결제, 차량 솔루션 등 세 가지 주요 B2B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페이 #CPAY #마스터카드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