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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뉴 창업자 위둔더 CEO, 지분율 10.5%로 확대…옵션 행사 및 장내 매수 영향

드래곤 래빗 캐피탈 보유 옵션 2220만 주 가량 전액 가치화 및 위 CEO의 ADS 추가 매입 반영
투뉴 창업자 위둔더 CEO, 지분율 10.5%로 확대…옵션 행사 및 장내 매수 영향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사인 중국 온라인 여행 플랫폼 투뉴(ADR)(TUNIU CORP SPON ADS EACH REP 30 ORD CL A (P/S), NASDAQ:TOUR)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위둔더(Dunde Yu) 회장이 회사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지분율을 10.5%로 높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위둔더 CEO와 그의 개인 투자 법인인 드래곤 래빗 캐피탈(Dragon Rabbit Capital Limited)은 투뉴의 보통주 총 3647만 2958주를 공동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는 투뉴 전체 발행 주식 수의 10.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중 드래곤 래빗 캐피탈이 직접 보유한 주식은 3632만 8568주(지분율 10.4%)다.

이번 지분 변동은 드래곤 래빗 캐피탈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옵션의 가치화(Vesting)와 위둔더 CEO의 개인적인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2026년 8월 9일 기준으로 드래곤 래빗 캐피탈에 부여됐던 옵션 중 2220만 930주 상당의 클래스 A 보통주가 전액 가치화됐다.

이와 함께 위둔더 CEO는 지난 2026년 3월 20일부터 3월 25일까지 개인 자금을 사용해 공개 시장에서 투뉴의 미국주식예탁증권(ADS) 4,813주를 매입했다. 이는 클래스 A 보통주 14만 4,390주에 해당하는 규모로, 내부자 거래 방지 규정을 준수한 지정 거래 기간 내에 이루어졌다.

드래곤 래빗 캐피탈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위둔더 CEO 가족이 수혜자로 있는 신탁이 지분 100%를 소유한 롱투 홀딩스(Longtu Holdings Limited)의 완전 자회사다. 이에 따라 위둔더 CEO는 드래곤 래빗 캐피탈이 보유한 주식 전체에 대해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투뉴는 중국 난징에 본사를 둔 온라인 여행사로, 패키지 투어 및 맞춤형 여행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투뉴 #TOUR #위둔더 #드래곤래빗캐피탈 #지분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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