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네치포 CFO, 타 업계 이직 위해 사임
링컨 내셔널(LINCOLN NATIONAL CORP, NYSE:LNC)은 크리스 네치포(Chris Neczypor)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아담 코헨(Adam Cohen)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겸 최고회계책임자(CAO) 겸 재무담당(Treasurer)을 임시 CFO로 선임했다고 2026년 8월 10일 발표했다.네치포 CFO는 다른 업계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추구하기 위해 사임을 결정했다. 그는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2026년 8월 말까지 회사에 잔류할 예정이다. 링컨 내셔널은 내부 및 외부 후보를 모두 고려해 정식 CFO를 찾기 위한 종합적인 수색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엘렌 쿠퍼(Ellen Cooper) 링컨 내셔널 회장 겸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네치포 CFO는 지난 3년간 링컨 내셔널의 혁신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그의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임시 CFO로 선임된 코헨에 대해 "재무 통제 강화와 비용 규율을 이끌어온 검증된 리더"라며 재무 조직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임시 CFO로 선임된 코헨은 2022년부터 회사의 최고회계책임자를 맡아왔으며, 2024년부터 재무담당 업무를 겸임해왔다. 그는 기업 비용 관리와 고정금리 투자자 관계(IR) 업무도 총괄하고 있다. 링컨 내셔널에 합류하기 전에는 아치웰(Archwell)의 CFO를 지냈으며, EY에서 13년간 보험 감사 및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링컨 내셔널은 펜실베이니아주 래드너에 본사를 둔 금융 서비스 기업으로 연금, 생명보험, 단체 보장, 은퇴 계획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재보험을 제외한 기말 계좌 잔액은 3660억 달러 규모다.
#링컨내셔널 #LNC #CFO교체 #아담코헨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