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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시 캐피털 7 합병 상대 ONE 뉴클리어, 아미노 서스테이너빌리티 인수 및 CDO 영입

나스닥 상장 앞두고 개발 역량 강화…크리스토퍼 한스마이어 최고개발책임자 선임
헤네시 캐피털 7 합병 상대 ONE 뉴클리어, 아미노 서스테이너빌리티 인수 및 CDO 영입이미지 확대보기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헤네시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7(HENNESSY CAPITAL INVESTMNT CORP VII, NASDAQ:HVII)과 합병을 진행 중인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개발사 원 뉴클리어 에너지(ONE Nuclear Energy LLC, 이하 ONE 뉴클리어)가 에너지 및 디지털 인프라 개발 자문사 아미노 서스테이너빌리티 그룹(Amino Sustainability Group, 이하 아미노)을 인수했다.

ONE 뉴클리어는 인수 거래의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아미노의 독자적인 개발 방법론과 다학제적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및 통합 산업 에너지 캠퍼스를 위한 프로젝트 실행 속도를 높이고 첫 매출 발생 시점을 앞당길 계획이다.

인수와 함께 아미노의 설립자이자 매니징 파트너인 크리스토퍼 한스마이어(Christopher Hansmeyer)가 ONE 뉴클리어의 최고개발책임자(CDO)로 선임됐다. 한스마이어 신임 CDO는 북미 지역에서 28년 이상 복합 에너지, 수자원, 디지털 인프라 개발을 이끈 전문가로, 아벵고아(Abengoa), LG전자, 라이트소스 bp(Lightsource bp) 등에서 임원직을 역임하며 50기가와트(GW) 이상의 발전 용량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

리처드 테일러(Richard Taylor) ONE 뉴클리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AI와 산업적 수요에 대응해 에너지 인프라를 확장하는 데 있어 시장 진입 속도, 부지 확보, 규제 조율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아미노의 체계적인 개발 플랫폼과 우리의 전략적 부지, 설계, 기술력을 결합해 프로젝트 위험을 줄이고 전력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ONE 뉴클리어는 천연가스와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등을 활용한 확장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독립 개발사다. 회사는 지난 2025년 10월 23일 헤네시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7과 최종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합병 절차가 완료되면 통합 법인은 2026년 하반기 중 나스닥 시장에 티커명 'ONEN'으로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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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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