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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세니우스 메디칼 케어, 휴마사이트 지분 4.9%로 축소…'5% 룰' 적용 제외

8월 10~17일 470만 9500주 장내 매도…총 277만 9950달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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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글로벌 의료기업 프레세니우스 메디칼 케어(Fresenius Medical Care AG)와 그 자회사 프레세니우스 메디칼 케어 홀딩스(Fresenius Medical Care Holdings, Inc., 이하 FMCH)가 미국 바이오기업 휴마사이트(HUMACYTE INC, NASDAQ:HUMA)의 지분을 5% 미만으로 낮췄다.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FMCH는 지난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휴마사이트 보통주 총 470만 9500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프레세니우스 측이 보유한 휴마사이트 지분율은 기존 5% 이상에서 4.9%(1360만 3235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짐에 따라 프레세니우스는 대량보유 보고 의무(5% 룰) 대상에서 제외됐다.

일자별 매도 내역을 보면, FMCH는 8월 10일 19만 7500주(평균 0.7249달러)를 시작으로 11일 22만 주(평균 0.7213달러), 12일 68만 주(평균 0.6389달러), 13일 130만 주(평균 0.5973달러), 14일 130만 주(평균 0.5585달러), 17일 101만 2000주(평균 0.5547달러)를 순차적으로 처분했다.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프레세니우스 측이 확보한 총자금은 수수료 차감 전 기준 277만 9950.58달러다. 이번 거래는 FMCH가 지난 7월 10일 시티그룹 글로벌 마켓(Citigroup Global Markets Inc.)과 체결한 내부자거래 사전예정계획(Rule 10b5-1)에 따라 진행됐다.

한편, 프레세니우스 메디칼 케어는 경영진 변경 사실도 함께 공시했다. 지난 8월 1일부로 캐시 맥린(Cassie McLean)이 프레세니우스 메디칼 케어의 경영이사회 위원 겸 글로벌 케어 딜리버리 부문 최고경영자(CEO), FMCH의 사장 겸 CEO로 취임했다. 맥린 신임 대표는 지난 7월 31일자로 퇴임한 크레이그 코르도라(Craig Cordola) 전 대표의 후임이다.

휴마사이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환자 맞춤형 무세포 혈관(HAV) 등 생체 공학적 조직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휴마사이트 #HUMA #프레세니우스 #지분매각 #경영진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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