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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패드 솔루션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 이전 결정

8월 31일부터 나스닥에서 거래 개시…티커 'OPAD'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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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솔루션 기업 오퍼패드 솔루션스(OFFERPAD SOLUTIONS INC, NYSE:OPAD)가 클래스 A 보통주의 상장 시장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자본시장(The Nasdaq Capital Market)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오퍼패드 솔루션스는 2026년 8월 18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퍼패드 솔루션스의 보통주는 오는 8월 28일 거래 마감 시점까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존 티커인 'OPAD'로 거래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후 8월 31일부터 나스닥 시장으로 이전해 거래를 시작하며, 이전 후에도 티커는 동일하게 'OPAD'를 사용한다.

브라이언 베어 오퍼패드 솔루션스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나스닥으로의 상장 이전은 회사의 진화 과정에서 다음 단계"라며 "기술 중심적이고 성장 지향적인 동종 기업들과 함께 자리하게 되며, 향후 10년을 향해 나아가는 오퍼패드 솔루션스를 지원할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기존 주주들은 이번 상장 시장 이전에 따라 별도로 취해야 할 조치가 없다.

2015년에 설립된 오퍼패드 솔루션스는 주택 매매 시 주택 소유주에게 통제권과 유연성, 선택권을 제공하는 부동산 솔루션 기업이다. 자체 기술과 지역 부동산 전문성을 결합해 주택 매매 과정을 단순화하고 거래 과정의 마찰을 줄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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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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