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지분 1억1804만 주로 늘어…전체 지분율 57.49% 유지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자사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소폭 변동했다.공시에 따르면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03만 911주에서 1억 1804만 1411주로 증가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소유 비율은 보통주 기준 61.26%가 되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12만 7277주에서 1억 1813만 777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소유 비율은 57.49%를 유지했다.
특수관계인 중 계열사 임원인 대만 국적의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유안타증권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7012주(0.01%)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식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지분 변동 보고의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지난 8월 18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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