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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켐, 나스닥 상장 유지 위해 50대 1 주식 병합 단행

20일 오후 5시 효력 발생…21일부터 병합 기준 거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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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자소재 개발 기업 스마트켐(SMARTKEM INC, NASDAQ:SMTK)이 나스닥 시장 상장을 유지하기 위해 주식 병합을 단행한다.

스마트켐은 19일(현지시간) 이사회가 보통주에 대해 50대 1 비율의 역분할(주식 병합)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23일에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승인을 얻은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주식 병합은 동부 시간 기준 8월 20일 오후 5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병합된 주식은 8월 21일 나스닥 자본시장(Nasdaq Capital Market) 개장 시점부터 기존 티커명 'SMTK'로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병합이 나스닥 자본시장 상장 유지 조건인 최소 입찰 가격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보통주의 주당 거래 가격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식 병합에 따라 기존에 발행된 스마트켐 보통주 50주는 자동으로 1주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비례하여 감소하지만, 회사가 발행할 수 있는 예정 주식 수에는 변동이 없다. 병합 과정에서 단주(1주 미만의 주식)는 발행되지 않으며, 단주를 받게 될 주주에게는 가장 가까운 정수 주식으로 올림하여 지급된다.

이번 병합은 모든 주주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단주 처리로 인한 미세한 조정을 제외하고는 주주들의 지분 비율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또한 회사의 미결제 주식 기준 보상, 워런트 및 기타 주식 기반 증권의 수량과 행사 가격 또는 전환 가격도 비율에 맞춰 조정된다.

이번 주식 병합의 환전 대리인은 에퀴니티(Equiniti)가 맡았다. 전자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별도의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으며, 종이 증서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에게는 에퀴니티로부터 주권 교환에 관한 안내가 전달될 예정이다.

스마트켐은 차세대 전자제품 구현을 위한 맞춤형 전자소재를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독자적인 '트루플렉스(TRUFLEX)' 소재를 기존 제조 공정에 통합하여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서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켐 #SMTK #주식병합 #나스닥상장유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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