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24만 2150주 매입 완료
존 마셜 뱅코프(JOHN MARSHALL BANCORP INC, NASDAQ:JMSB)는 이사회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기한을 2027년 8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승인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해당 프로그램에 따라 존 마셜 뱅코프는 발행주식 중 최대 70만 주의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다. 이번 기한 연장 외에 프로그램의 다른 조건은 변경되지 않았다.
존 마셜 뱅코프는 현재까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450만 달러 상당의 24만 2150주를 매입했다. 당초 이 프로그램은 2021년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2026년 8월 31일 만료될 예정이었다.
자사주 매입에 필요한 자금은 존 마셜 뱅코프의 보유 현금과 자회사인 존 마셜 은행의 영업 활동을 통해 조달된 현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매입 규모와 가격은 시장 상황과 법적 규제 요건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
존 마셜 뱅코프는 존 마셜 은행의 지주회사다. 존 마셜 은행은 미국 버지니아주 레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알링턴, 러다운, 프린스 윌리엄, 레스턴, 타이슨스를 비롯해 메릴랜드주 록빌, 워싱턴 D.C. 등에서 8개의 풀서비스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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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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