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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 7월 관리자산 1조 9277억 달러로 사상 최대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고객 국내 현금 스윕 잔액은 전월비 4% 감소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 7월 관리자산 1조 9277억 달러로 사상 최대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RAYMOND JAMES FINANCIAL INC, NYSE:RJF)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관리자산(AUA)이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9277억 달러(한화 약 2577조 원)를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1조 6534억 달러) 대비 17% 증가한 수치이며, 전월(1조 9224억 달러)과 비교해서도 소폭 증가했다. 회사 측은 주식 시장의 상승세와 순자산 유입이 관리자산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폴 슈크리(Paul Shoukry) 최고경영자(CEO)는 "자산 관리자 유지와 신규 영입 파이프라인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투자은행(IB) 파이프라인과 고객 활동 수준도 견조하지만, 거래 종결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자산관리 및 은행 부문 주요 지표

개인고객그룹(PCG)의 관리자산은 1조 859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으며, 이 중 수수료 기반 계좌 자산은 1조 155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운용자산(AUM)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3446억 달러를 기록했다.

은행 대출 채권 잔액(순액)은 56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고객의 국내 현금 스윕(domestic cash sweep) 및 우대 저축 프로그램(Enhanced Savings Program) 잔액은 56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으나, 전월 대비로는 4% 감소했다.

슈크리 CEO는 현금 스윕 잔액의 전월 대비 감소에 대해 "7월에 징수된 고객 분기별 수수료 청구의 영향이 주로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은 개인 고객 그룹, 자본 시장, 자산 관리, 은행 업무 등을 제공하는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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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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