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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링크 캐피탈, 위브 커뮤니케이션스 지분 6.4% 보유…인수합병 지지 합의

주당 7.40달러 현금 인수 계약에 찬성표 던지기로
크로스링크 캐피탈, 위브 커뮤니케이션스 지분 6.4% 보유…인수합병 지지 합의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투자 자문사 크로스링크 캐피탈(Crosslink Capital, Inc.)과 관련 보고인들이 위브 커뮤니케이션스(WEAVE COMMUNICATIONS INC, NYSE:WEAV)의 지분 총 6.4%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체결된 회사 인수합병(M&A) 계약을 지지하기로 합의했다.

1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크로스링크 캐피탈과 크로스링크 캐피탈 매니지먼트(Crosslink Capital Management, LLC), 그리고 통제인인 마이클 J. 스타크(Michael J. Stark)는 위브 커뮤니케이션스의 보통주 총 511만 6426주를 공동 보유하고 있다. 이는 회사 전체 발행 주식 수(8월 3일 기준 7999만 9119주)의 6.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공시는 위브 커뮤니케이션스가 프란시스코 파트너스(Francisco Partners Management, L.P.)의 계열사인 윌로우 페어런트(Willow Parent, LLC) 및 윌로우 머저 서브(Willow Merger Sub, Inc.)와 체결한 합병 계약에 따른 것이다. 합병 계약에 따라 위브 커뮤니케이션스의 주주들은 보유 주식 1주당 현금 7.40달러를 받고 회사를 넘기게 된다. 거래가 완료되면 위브 커뮤니케이션스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상장 폐지될 예정이다.

크로스링크 캐피탈 측은 이번 합병 계약 체결과 함께 인수 측과 의결권 행사 지원 계약(Support Agreements)을 맺었다. 이에 따라 이들이 운용하는 사모펀드들은 향후 주주총회에서 이번 합병안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합의했다. 크로스링크의 매니징 파트너이자 위브 커뮤니케이션스의 이사인 데이비드 실버맨(David Silverman)을 비롯한 회사 이사진도 주주 자격으로 해당 지원 계약에 참여했다.

이번 합병의 최종 성사는 위브 커뮤니케이션스 주주 총회의 과반수 찬성 표결, Hart-Scott-Rodino(HSR) 반독점 규제 당국의 대기 기간 만료, 기존 신용 한도 대출금의 상환 등 통상적인 마감 조건 충족을 전제로 한다.

위브 커뮤니케이션스는 미국 유타주 리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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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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