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지분율 36.00%에서 36.12%로 상승
주성코퍼레이션은 발행회사 임원인 허용호 씨가 자사 보통주 6만 1022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허용호 임원의 지분율은 0.12%가 되었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허용호 임원은 지난 8월 19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만 1241주를 처음 취득했다. 이어 8월 20일에도 보통주 1만 9781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주성코퍼레이션 최대주주 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기존 1901만 1970주에서 1907만 2992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지분율은 기존 36.00%에서 36.12%로 0.12%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주성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인 비앤피주성은 보통주 1900만 주를 보유해 35.98%의 지분을 갖고 있다. 계열사 임원인 박진수 씨는 보통주 1만 1970주로 0.02%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주성코퍼레이션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5281만 23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이번 지분 변동 보고의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8월 11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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