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험공사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45만 주 처분, 지분율 78.91%로 하락
서울보증보험은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비율이 기존 79.56%에서 78.91%로 0.65%포인트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8월 21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서울보증보험 보통주 45만 주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554만 6746주에서 5509만 6746주로 줄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서울보증보험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 총수는 보통주 5509만 7446주가 되었다. 이는 서울보증보험 전체 발행주식수인 6982만 1598주의 78.91%에 해당하는 규모다.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 외에 서울보증보험의 임원인 이명순 씨는 기존과 동일하게 보통주 700주(0.00%)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지분 변동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서울보증보험의 이번 공시는 지난 4월 1일 직전보고서 제출 이후 발생한 지분 변동 사항을 신고한 것이다. 담당 부서는 경영지원부로 확인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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