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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공동 임시 CFO 체제 전환…알리시아 파이퍼·브렛 코번 선임

9월 1일부 임시 공동 CFO 취임…월 1만 달러 추가 수당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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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농업 및 인프라 장비 제조 기업 린지(LINDSAY CORPORATION, NYSE:LNN)가 새로운 공동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 체제를 도입한다.

린지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이사회를 통해 알리시아 파이퍼(Alicia Pfeifer) 비즈니스 금융 담당 부사장과 브렛 코번(Brett Coburn) 최고회계책임자(CAO) 겸 부사장을 임시 공동 CF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오는 9월 1일부로 효력이 발생한다. 현재 회사의 주임회계책임자를 맡고 있는 코번 부사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보고 목적상의 임시 주임재무책임자 역할도 겸임하게 된다.

올해 41세인 파이퍼 부사장은 지난 2014년 10월 린지에 입사했다. 이후 재무 기획 및 분석 매니저와 디렉터, 기업 개발 및 리스크 관리 선임 디렉터, IR 및 재무 선임 디렉터를 거쳤다. 2024년 2월부터 2026년 9월 비즈니스 금융 담당 부사장 임명 시까지 IR 및 재무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비즈니스 금융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린지에 합류하기 전에는 식품기업 콘에그라 브랜드(ConAgra Brands)에서 다양한 재무 관련 직무를 수행했다.

올해 35세인 코번 부사장은 2019년 4월 린지에 입사해 재무 보고 선임 매니저, 보조 기업 컨트롤러 디렉터, 선임 기업 컨트롤러 디렉터를 거쳐 올해 1월부터 최고회계책임자 겸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린지 합류 전에는 발란타인 스트롱(Ballantyne Strong Inc.)에서 재무 직무를 맡았으며, 글로벌 회계법인 KPMG LLP에서 감사 선임 어소시에이트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네브래스카주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두 사람은 기존 급여, 연간 보너스 기회, 장기 주식 인센티브 외에 공동 임시 CFO로서 추가 업무를 수행하는 기간 동안 매월 1만 달러(약 1330만 원)의 추가 수당을 받게 된다.

린지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농업용 관수 시스템 및 도로 안전 인프라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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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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