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재무 전문가 및 삼성 북미 전 CEO 합류로 성장 가속화
양자 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INC, NYSE:IONQ)가 이사회에 기술 재무 전문가인 에릭 볼(Dr. Eric Ball) 박사와 전 삼성 북미법인 최고경영자(CEO)인 티모시 백스터(Timothy Baxter)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에릭 볼 박사는 AT&T, 시스코, 플렉스트로닉스 등 상장 기업에서 약 40년간 재무 분야 고위직을 역임했다. 특히 오라클에서 10년간 수석 부사장 겸 재무담당 책임자(Treasurer)로 재직하며 52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주도하고 100건 이상의 인수합병(M&A) 팀에서 활동한 재무 전문가다.
함께 합류한 티모시 백스터 이사는 최근 아이온큐가 인수를 완료한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SkyWater Technology)의 이사회 의장을 지냈다. 그는 AT&T, 소니, 삼성 등 주요 기술 기업에서 40년 이상 근무했으며 삼성 북미법인 CEO를 역임했다. 재임 기간 중 5G, 고화질 TV(HDTV), 블루레이 등 차세대 기술 출시를 주도한 바 있다.
니콜로 드 마시(Niccolo de Masi) 아이온큐 회장 겸 CEO는 "양자 컴퓨팅 제조 분야에서 빠른 확장성을 확보하고 자체 양자 플랫폼의 모든 구성 요소를 통합하는 단계로 도약하고 있다"며 "에릭 볼 박사와 티모시 백스터 이사는 이사회와 경영진에 상호 보완적인 통찰력과 전문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온큐는 미국 메릴랜드주 컬리지파크에 본사를 둔 양자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컴퓨팅, 네트워킹, 센싱, 보안 분야 전반에 걸쳐 통합 양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온큐 #IONQ #에릭볼 #티모시백스터 #이사회 #양자컴퓨팅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