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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헨리, 클라우드 네이티브 결제 기업 '빅터 테크놀로지스' 인수

2026 회계연도 연간 R&D 지출 1억 7644만 달러 기록
잭 헨리, 클라우드 네이티브 결제 기업 '빅터 테크놀로지스' 인수이미지 확대보기
금융 기술 기업 잭 헨리 앤드 어소시에이츠(JACK HENRY & ASSOCIATES INC, NASDAQ:JKHY)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API 기반의 다이렉트 투 코어(direct-to-core) 임베디드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인 빅터 테크놀로지스(Victor Technologies, Inc.)를 인수했다. 이는 지난 28일 발표한 연간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빅터 테크놀로지스는 대규모 기업 및 은행-핀테크 파트너십을 위한 현대적 API 우선 임베디드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인수는 잭 헨리가 추진 중인 공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현대화 및 임베디드 결제 역량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연구개발 투자 지속…연간 R&D 지출 1억 7644만 달러

잭 헨리는 기술 현대화와 신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2026년 6월 30일 종료) 연간 R&D 비용은 1억 7644만 5000달러로, 전년(1억 6277만 1000달러) 대비 약 8.4% 증가했다. 2024 회계연도의 R&D 비용은 1억 4825만 6000달러였다.

자본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2026 회계연도 기준 자본화 소프트웨어 비용은 1억 8424만 3000달러를 기록해 전년(1억 7244만 5000달러) 및 2024 회계연도(1억 6717만 5000달러) 대비 각각 늘어났다.

고객 기반 및 시장 점유율 현황

잭 헨리는 현재 900개 이상의 은행에 코어 통합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700개 이상의 신용조합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코어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 비코어(non-core) 고객사는 약 5600곳에 달한다.

회사는 자산 규모 최대 550억 달러 수준의 코어 고객사, 최대 2000억 달러 이상의 결제 고객사, 그리고 최대 5000억 달러 이상의 부가 솔루션 고객사를 지원하며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잭 헨리 앤드 어소시에이츠는 은행과 신용조합에 자체 개발한 현대적 기능과 핀테크 통합 생태계를 제공하는 금융 기술 기업이다. S&P 500 지수 구성 종목으로 약 7200곳 이상의 고객사에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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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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