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텍스타일 사흘간 보통주 2,729주 추가 취득
전방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18.46%에서 18.63%로 상승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이 소유한 보통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지난 8월 25일의 310,204주에서 2,729주 증가한 312,933주가 되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특수관계인인 전방텍스타일이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총 2,729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전방텍스타일은 26일 628주, 27일 602주, 28일 1,499주를 각각 장내에서 매수하여 소유 주식수가 기존 32,578주에서 35,307주로 늘어났다.
현재 전방의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현황은 삼영엔지니어링이 75,24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덕재단이 113,715주, 전산텍스가 77,502주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특수관계인인 김향미가 7,570주, 삼동산업이 3,598주를 보유하고 있어 전체 최대주주 일가의 합계 주식수는 312,933주로 집계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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