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최대주주 지분율 47.28%로 변동 없어
대현은 최대주주 신윤황이 친인척 신윤건의 보통주 15만 주를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거래는 지난 8월 27일에 이루어졌다.이번 주식 거래로 신윤황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215만 2600주에서 1230만 2600주로 증가했으며, 최종 지분율은 27.78%로 기록됐다.
반면 주식을 매도한 친인척 신윤건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82만 주에서 167만 주로 감소했으며, 최종 지분율은 3.77%가 됐다.
이번 거래는 최대주주와 친인척 간의 주식 이동으로,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 주식 수와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 대현의 최대주주 등 합계 소유 주식 수는 2093만 545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47.28%를 유지했다.
현재 대현의 최대주주 등 주식 소유 현황을 살펴보면 신윤황이 27.78%로 가장 높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신현균이 10.61%(469만 5600주), 정복희가 5.12%(226만 7250주), 신윤건이 3.77%(167만 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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