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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E, 캘리포니아 산불 책임 법안 비판…9월 2일 투자자 설명회 개최

"상원 법안 492, 자금 조달 리스크 해결에 미흡" 지적
PG&E, 캘리포니아 산불 책임 법안 비판…9월 2일 투자자 설명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대형 유틸리티 기업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PG&E CORP, NYSE:PCG)이 캘리포니아주의 새로운 산불 책임 관련 법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명하며 투자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G&E는 2026년 8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오는 9월 2일 오전 8시 30분(미국 동부시간) 투자자 업데이트를 위한 웹캐스트 및 콘퍼런스 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발의된 캘리포니아주 상원 법안 492(Senate Bill 492)에 대한 회사의 대응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상원 법안 492가 현재 캘리포니아주의 산불 책임 프레임워크가 초래하는 자금 조달 리스크를 적절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결과적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시스템을 지원하고 고객 비용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저렴한 투자를 유치하는 데 있어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하기에는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투자자 설명회는 PG&E 투자자 관계(IR)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오디오 웹캐스트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9일까지 전화 재생 서비스를 통해서도 다시 들을 수 있다.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천연가스와 전기를 공급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에너지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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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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