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글레이셔 뱅코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바이런 폴란 선임…2027년 취임 예정

신설된 부CFO직 거쳐 론 코퍼 현 CFO 승계 계획
글레이셔 뱅코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바이런 폴란 선임…2027년 취임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금융 지주회사 글레이셔 뱅코프(GLACIER BANCORP, NYSE:GBCI)는 이사회가 바이런 폴란(Byron Pollan)을 신설된 직책인 수석 부사장 겸 부최고재무책임자(Deputy CFO)로 임명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 시작일은 2026년 9월 1일이다.

바이런 폴란 부CFO는 오는 2027년 중반으로 예정된 론 코퍼(Ron Copher) 현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은퇴 시점에 맞춰 후임 CFO(집행 부사장 겸 CFO)로 취임할 예정이다. 론 코퍼 CFO는 퇴임 후에도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지원하기 위해 일정 기간 회사에 남아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폴란 부CFO는 은행 및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27년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지난 2017년 1월부터 글레이셔 뱅코프의 수석 부사장 겸 재무담당 책임자(Treasurer)로 재직해 왔다. 글레이셔 뱅코프에 합류하기 전에는 CIT 은행(CIT Bank)에서 재무 부서를 신설하고 자산부채관리위원회(ALCO) 의장을 맡았으며, 커리어 초기에는 프레디맥(Freddie Mac)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근무했다. 그는 1999년 브리검영 대학교에서 국제금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3년부터 국제재무분석사(CFA)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랜디 체슬러(Randy Chesler) 글레이셔 뱅코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론 코퍼 CFO의 후임자를 찾기 위해 광범위한 내·외부 공모를 진행했다"며 "바이런 폴란의 탁월한 성과와 회사에 대한 깊은 이해, 재무 관리 분야에서 입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만장일치로 그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글레이셔 뱅코프는 글레이셔 은행(Glacier Bank)의 모회사로, 유타주 알타뱅크, 콜로라도주 뱅크 오브 더 산후안스, 아이다호주 시티즌스 커뮤니티 뱅크 등 미국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은행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글레이셔뱅코프 #GBCI #인사 #CFO #바이런폴란 #론코퍼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