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환 임원 네 차례 걸쳐 보통주 66만9965주 장내 매도
SK네트웍스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이 기존 49.34%에서 49.00%로 0.34%포인트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인 최성환 씨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를 장내 매도함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성환 임원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66만 9965주를 장내 매도하여 지분을 크게 줄였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최성환 임원은 8월 25일 18만 8645주를 매도한 것을 시작으로 28일 15만 4011주를 추가로 매도했다.
이어 8월 31일에 13만 4763주를 매도했고 공시 당일인 9월 1일에도 19만 2546주를 추가로 장내 매도했다.
이로 인해 최성환 임원의 보유 주식은 기존 70만 주에서 3만 35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35%에서 0.01%로 조정됐다.
현재 SK네트웍스의 최대주주는 SK주식회사로 보통주 9714만 2856주를 보유해 48.41%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시] SK네트웍스 최성환 임원, 보통주 66만여주 장내 매도...지분율 0.01%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1160710571_darttop1_001740.jpg&nmt=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