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임원 김영애, 나흘간 보통주 30만4500주 장내매수
까뮤이앤씨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이 변동되었다. 까뮤이앤씨는 1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56.04%에서 56.55%로 0.51%포인트 상승했다고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이 소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3348만1868주에서 3378만6368주로 총 30만4500주 증가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지난 8월 21일 이후 추가 매수가 이뤄진 결과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계열사 임원인 김영애 씨의 장내매수다. 김영애 임원은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연속으로 보통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김영애 임원은 8월 24일 6만2100주를 시작으로, 25일 7만6570주, 26일 8만2930주, 27일 8만2900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김 임원의 소유 주식은 62만6464주에서 93만964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1.56%가 되었다.
현재 까뮤이앤씨의 최대주주는 44.21%의 지분을 보유한 (주)베이스다. 계열사인 (주)후니드가 5.92%, (주)금양인터내셔날이 2.78%의 지분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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