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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최은성 임원 퇴임으로 최대주주 지분 제외…지분율 68.17%로

- 최은성 계열사 임원 퇴임으로 최대주주 지분 제외
동서, 최은성 임원 퇴임으로 최대주주 지분 제외…지분율 68.17%로이미지 확대보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동서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68.19%에서 68.17%로 변동되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동서의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798만2375주에서 6796만8575주로 총 1만3800주가 감소했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계열사 임원인 최은성의 임원 퇴임에 따른 것이다. 최은성 임원은 퇴임으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현재 동서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을 보면 김석수가 17.09%인 1703만793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상헌이 16.55%인 1650만 주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친인척인 김종희가 15.05%인 1500만 주를 보유 중이며 한혜연이 3.61%인 360만 주, 김은정이 3.76%인 375만 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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