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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러, 총 115억 달러 규모 신규 및 기존 신용공여 한도 계약 체결

364일 만기 35억 달러 신규 확보 및 기존 3년·5년 만기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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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건설기계 제조업체 캐터필러(CATERPILLAR INC, NYSE:CAT)가 총 115억 달러 규모의 신용공여 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신규 자금 조달 및 기존 신용 한도의 만기 연장을 포함한다.

캐터필러는 지난 8월 27일 자회사들과 함께 시티은행(Citibank, N.A.)을 비롯한 금융기관들과 35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회전 신용공여 계약(364-Day Facility)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의 만기는 2027년 8월 26일까지이며, 지난해 8월 28일 체결했던 기존 364일 만기 신용공여 계약을 대체한다. 이번 계약에는 자회사인 캐터필러 파이낸셜 서비스(Cat Financial), 캐터필러 인터내셔널 파이낸스(CIF) 등이 공동 차입자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캐터필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3년 및 5년 만기 신용공여 계약의 만기를 연장하고 조건을 개정했다. 3년 만기 신용공여 한도는 30억 달러 규모로 만기가 2029년 8월 27일까지 연장됐으며, 5년 만기 신용공여 한도는 50억 달러 규모로 만기가 2031년 8월 27일까지 늘어났다. 이로써 캐터필러가 확보한 총 신용공여 한도는 115억 달러에 달한다.

회사 측은 이번에 확보한 신용공여 한도를 일반 기업 운영 자금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해당 신용 한도에서 실제 인출해 사용한 금액은 없다.

계약 조건에 따라 캐터필러는 연결 순자산(consolidated net worth)을 최소 90억 달러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또한 금융 자회사인 캐터필러 파이낸셜 서비스는 이자보상배율을 1.15대 1 이상으로 유지하고, 레버리지 비율(연결 부채 대비 연결 순자산)을 10.0대 1 이하로 관리해야 하는 재무 약정을 준수해야 한다.

캐터필러는 미국 텍사스주 어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건설 및 광산 장비, 디젤 및 천연가스 엔진, 산업용 가스터빈 등을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캐터필러 #CAT #신용공여 #자금조달 #시티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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