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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나테크, 프레드릭 이사회 의장 은퇴…후임에 로버트 토스 선임

2001년 이사 합류·2009년부터 의장…신임 의장은 40년 직판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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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강·웰니스 기업 매나테크(Mannatech, Incorporated, NASDAQ:MTEX)는 J. 스탠리 프레드릭(J. Stanley Fredrick) 이사회 의장이 이사회에서 은퇴하고 로버트 토스(Robert Toth) 부의장이 신임 의장으로 선임됐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사는 2026년 9월 1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프레드릭 전 의장은 2001년 9월부터 클래스 II 이사로 재직했고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리드 이사, 2009년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아 왔다. 그의 아들이자 매나테크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랜든 프레드릭(Landen Fredrick)은 "스탠은 이사회 의장 그 이상이었다. 매나테크와 이 회사를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멘토이자 조언자, 변함없는 옹호자였다"며 "25년이 넘는 봉사와 그가 남긴 유산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동료 이사인 타일러 J. 라메손(Tyler J. Rameson)도 "스탠과 함께 일한 것은 영광이자 배움이었다"며 "그는 당면 사안 너머를 보고 회사에 장기적으로 무엇이 최선인지에 집중하는 남다른 능력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40년 직판 경력의 신임 의장

토스 신임 의장은 직접판매 업계에서 40년 넘게 일했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에이본 인터내셔널(Avon International) 사장을 지내며 120개국이 넘는 사업과 연 55억 달러를 웃도는 매출을 관장했다.

토스 의장은 2008년 매나테크 이사회에 합류해 2023년까지 클래스 III 이사로 재직했다. 보상·스톡옵션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감사위원회, 지명·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위원회, 과학·마케팅위원회에도 참여했다. 2014년 8월부터 2019년 3월까지 부의장을 지낸 뒤 2024년 12월 1일 부의장으로 이사회에 복귀했다.

프레드릭 전 의장은 "리더십 승계는 회사의 중요한 순간이며 밥이 매나테크 이사회를 다음 장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토스 신임 의장은 "강력한 지배구조와 신중한 감독, 장기적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이사의 책무"라며 "경영진과 협력해 회사를 강화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매나테크는 텍사스주 플라워마운드에 본사를 두고 25개 시장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건강·웰니스 기업이다. 중국에서는 네트워크 마케팅 모델과 분리된 국경 간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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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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