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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브랜즈 그룹, 330만 달러 규모 보장형 현금 흐름 계약 체결

9~12월 4개월분…1억 6500만 달러 미국 프로그램의 첫 트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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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이커머스 기업 디지털 브랜즈 그룹(Digital Brands Group, Inc., NASDAQ:DBGI)이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30만 달러 규모의 보장형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회사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다.

회사는 이 330만 달러가 향후 2년에 걸친 총 1억 6500만 달러 규모 미국 프로그램(U.S. Program) 가운데 첫 두 개 시장에서만 나온 금액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브랜즈 그룹은 이 1억 6500만 달러 규모 사업의 세부 내용을 지난 7월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보고서에서 이미 공개했다.

힐 데이비스(Hil Davis) 디지털 브랜즈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두 개 시장에서 넉 달 동안 확보한 이번 보장형 현금 흐름은 이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첫 번째 트랜치(분할분)"라며 "계약에 근거해 향후 2년간 매 분기 보장형 현금 흐름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브랜즈 그룹은 여러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 직접 판매(D2C)와 도매 방식으로 다양한 의류를 공급한다. 디지털 네이티브 우선 수직 브랜드로 출발한 사업 모델을 갖고 있으며, 고객 데이터와 구매 이력을 활용해 고객군별 맞춤 콘텐츠와 스타일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옷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브랜즈그룹 #DBGI #의류 #이커머스 #계약체결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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