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CO 등 공동 보고인단 311만 2256주…경영진과 소통 가능성에 13D 선택
투자자 마리오 가벨리(Mario Gabelli)와 그가 이끄는 투자회사들이 프로야구단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지주회사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홀딩스(Atlanta Braves Holdings, Inc., NASDAQ:BATRA) 지분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했다.공동 보고인단이 보유한 클래스 A 보통주는 총 311만 2256주다. 이는 회사가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10-Q에서 공시한 발행주식 1031만 8187주의 30.16%에 해당한다.
보고인별로는 GAMCO 자산운용(GAMCO Asset Management Inc.)이 200만 8722주로 19.47%를 보유해 가장 많다. 가벨리 펀드(Gabelli Funds, LLC)가 89만 7332주로 8.70%, 가벨리 재단(Gabelli Foundation, Inc.)이 5만 8000주로 0.56%, 마리오 가벨리 개인이 4만 3852주로 0.42%를 각각 갖고 있다.
이 밖에 GGCP가 4만 2000주(0.41%), MJG 어소시에이츠(MJG Associates, Inc.)가 3만 7800주(0.37%), 가벨리 앤드 컴퍼니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GCIA)가 1만 2500주(0.12%), AC가 1만 1500주(0.11%), GBL이 550주(0.01%)를 보유했다.
공동 보고인단에는 이들 외에 테톤 어드바이저스(Teton Advisors, LLC), G-리전(G-Legion, LLC), 모건 그룹 홀딩(Morgan Group Holding Co.), G.리서치(G.research, LLC), 가벨리 시큐리티스 인터내셔널(버뮤다), LICT, CIBL 등이 포함됐다.
의결권과 처분권은 원칙적으로 각 보고인이 단독으로 행사한다. 다만 GAMCO는 보고된 주식 가운데 10만 4700주에 대해 의결권이 없다. 가벨리 펀드는 공동 신고인 전체의 의결권 지분이 발행회사 총 의결권의 25%를 넘지 않는 한 펀드 보유 주식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처분권을 갖고, 25%를 넘으면 각 펀드의 의결권 위임 위원회가 해당 펀드의 주식을 의결한다. 마리오 가벨리와 AC, GBL, GGCP의 권한은 다른 보고인이 직접 보유한 증권에 대해 간접적으로 미친다.
보고인단은 약식 보고서인 스케줄 13G를 제출할 자격이 기술적으로 있을 수 있지만 발행회사 경영진과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 그 대화가 증권거래법상 보고 의무를 준수하도록 하기 위해 상세 보고서인 스케줄 13D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가벨리 펀드는 GBL의 완전 자회사로 가벨리 에쿼티 트러스트를 비롯한 다수의 등록 투자회사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리오 가벨리는 가벨리 재단의 회장이자 이사, 투자 관리자이며 MJG 어소시에이츠의 단독 주주이자 이사, 직원이다.
#애틀랜타브레이브스홀딩스A #BATRA #마리오가벨리 #GAMCO #지분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