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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데이브 훌레이스 선임

7년간 재직한 스티브 보스퀼 CFO는 2027년 초 은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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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과업체 허쉬(The Hershey Company, NYSE:HSY)가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데이브 훌레이스(Dave Hulays)를 선임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선임 효력은 9월 2일자다.

훌레이스 신임 CFO는 직전까지 허쉬의 재무 담당 수석부사장을 지냈다. 허쉬와 프록터 앤드 갬블(P&G)에서 약 30년간 재무 리더십 경험을 쌓았다.

7년간 허쉬 재무 조직을 이끈 스티브 보스퀼(Steve Voskuil) CFO는 2027년 초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은퇴 전까지 전략 프로젝트 담당 수석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를 위한 과제에 집중하면서 훌레이스로의 원활한 인수인계를 돕는다.

훌레이스 신임 CFO는 2012년 허쉬 캐나다 법인의 재무 담당 부사장으로 입사한 뒤 미국·인터내셔널 사업, 글로벌 공급망, 성장 오피스, 인수합병(M&A), 전사 재무기획·분석 및 재무 전략, 글로벌 세무·자금, 전사 혁신 등으로 책임 범위를 넓혀 왔다. 허쉬 합류 전에는 P&G에서 15년간 북미와 해외 사업 부문의 상업, 공급망, 전략과 재무기획·분석, 글로벌 사업 개발,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등의 보직을 거쳤다.

커크 태너(Kirk Tanner) 허쉬 사장 겸 CEO는 "데이브는 상업·공급망 조직부터 성장 의제에 이르기까지 이 사업의 거의 모든 영역을 다듬어 온 검증된 전사 관점의 재무 리더"라며 "엄격함과 책임감, 용기를 갖고 이끄는 사람으로, 허쉬 재무 조직을 다음 장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7년간의 리더십에 대해 스티브에게도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훌레이스 신임 CFO는 "허쉬의 차기 최고재무책임자로 일하게 돼 자랑스럽고 영광"이라며 "수년간 스티브와 함께 일한 것은 특권이었고 그의 멘토링이 이번 전환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 왔고 이제 다음 세대의 성장을 이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훌레이스 신임 CFO는 캐나다 워털루대에서 학사 학위를, 요크대 슐릭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허쉬는 전 세계 임직원 2만 명 이상을 두고 약 65개국에서 85개가 넘는 브랜드로 제품을 공급하며 연 매출 117억 달러 이상을 올리고 있다. 허쉬스와 리세스(Reese's), 키세스, 킷캣, 졸리 랜처, 트위즐러스, 아이스 브레이커스 등 초콜릿·캔디 브랜드와 스키니팝, 레서이블, 파이러츠 부티, 닷츠 홈스타일 프레첼 등 짭짤한 스낵 브랜드, ONE 브랜즈와 풀필 등 단백질 제품군을 함께 운영한다.

#허쉬 #HSY #데이브훌레이스 #CFO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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