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재열 계열사 임원 신규 선임으로 보통주 191주 편입
메리츠금융지주는 계열사 임원의 신규 선임으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이 변동되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보다 191주 늘어났다.공시에 따르면 명재열 계열사 임원이 지난 2일 신규 선임되면서 보통주 191주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에 새롭게 편입됐다. 명 임원의 지분율은 0.00%다.
이번 주식 수 변동으로 메리츠금융지주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총 보통주식 수는 기존 9836만 2736주에서 9836만 2927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 총수에서 최대주주 등이 차지하는 지분 비율은 58.78%로 변동이 없다. 최대주주 본인인 조정호는 보통주 9774만 7034주를 보유해 58.41%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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