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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장내 매수로 지분 확대

- 지분율 61.39%로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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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17만 7911주에서 1억 1818만 8411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기존 61.38%에서 61.39%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57.56%를 유지했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 뤄즈펑은 1만 7918주(0.01%)를 소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전체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쳐 총 2억 549만 1472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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