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이수연 임원, 5차례 걸쳐 보통주 897주 분할 장내 매수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60.71%로 소폭 상승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이수연 임원, 5차례 걸쳐 보통주 897주 분할 장내 매수이미지 확대보기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계열사 임원인 이수연 씨가 보통주 89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9월 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은 기존 60.70%에서 60.71%로 0.01%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이수연 임원은 지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장내에서 분할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별로는 2일 200주, 3일 150주, 4일 244주, 7일 150주, 8일 153주를 각각 매입하여 총 소유 주식수가 4,886주로 늘어났다.

한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최대주주인 서경배 회장은 보통주 43,674,708주와 종류주식 1,577,121주를 보유해 50.32%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