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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털 리얼티 트러스트, CEO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우체국 부동산 72개 포트폴리오 2775만 달러에 인수

전액 임대 완료된 자산…이사회 특별위원회 승인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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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체국(USPS) 전문 리츠 기업인 포스털 리얼티 트러스트(POSTAL REALTY TRUST INC, NYSE:PSTL)는 자사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인 앤드루 스포덱(Andrew Spodek)이 직간접적으로 일부 지분을 보유한 특수관계인들로부터 72개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약 2,775만 달러에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지난 9월 4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총 인수 대금 2,775만 달러(마감 비용 및 조정 금액 제외) 중 2,575만 달러는 현금으로 지급됐으며, 나머지 200만 달러는 포스털 리얼티 LP의 운영파트너십 유닛(OP 유닛)으로 지급됐다. OP 유닛의 수량은 효력 발생일 직전 10거래일간의 가중평균주가(VWAP)인 주당 23.4465달러를 기준으로 산정돼 총 8만 5,300유닛이 발행됐다.

앤드루 스포덱 CEO는 해당 포트폴리오의 지분 50%를 직간접적으로 소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거래를 통해 현금 대금 중 약 1,188만 달러와 발행된 OP 유닛 전량을 직간접적으로 수취했다. 이번 거래는 사외이사 4인으로 구성된 이사회 특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진행됐으며, 스포덱 CEO는 관련 심의 및 승인 과정에 참여하지 않았다.

인수된 포트폴리오는 총 14만 8,374평방피트 규모로 이 중 14만 4,731평방피트가 미국 우체국에 임대되어 있으며, 현재 임대율 100%를 기록 중이다. 9월 4일 기준 가중평균 임대료는 평방피트당 14.71달러다. 해당 자산들은 기존에 포스털 리얼티 트러스트가 소유하지 않고 관리만 해오던 자산이다.

포스털 리얼티 트러스트는 미국 전역의 우체국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인수하고 관리하는 부동산 투자신탁(REITs)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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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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