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0억 달러 한도 계약은 해지…운영자금 확보 목적
글로벌 수처리 기술 기업 자일럼(XYLEM INC, NYSE:XYL)이 대규모 신규 신용 한도를 확보하며 재무 유동성을 강화했다.자일럼은 지난 9월 8일(현지시간) 차입인으로서 총 15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5년 만기 무담보 회전신용공여 계약(2026 Credi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신용공여는 미국 달러화와 유로화로 이용할 수 있다. 자일럼의 요청과 참여 금융기관들의 동의가 있을 경우 한도를 최대 20억 달러까지 증액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이번 계약은 시티은행, BNP 파리바, ING 은행 더블린 지점,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등이 주선 및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조달된 자금은 운영자금 및 기타 일반 기업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금리는 자일럼의 선택에 따라 기준금리 또는 기간 SOFR(무위험지표금리) 및 유로화 자금 조달 기준금리인 EURIBOR에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회사의 신용등급과 연간 지속가능성 스프레드 조정치(Sustainability Spread Adjustment)에 따라 가산금리가 변동되는 구조가 도입됐다.
새로운 계약 체결과 동시에 자일럼은 지난 2023년 3월 1일에 체결했던 기존 10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회전신용공여 계약을 해지했다. 기존 계약은 최대 13억 달러까지 증액이 가능한 구조였다. 회사 측은 계약 체결일 기준 신규 신용공여 한도에서 인출해 사용 중인 잔액은 없다고 밝혔다.
자일럼은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수처리 및 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효율적인 물 관리와 수자원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일럼 #XYL #수처리 #신용공여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