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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탠스 헬스, 2225만 주 규모 주식 공모 추진…자사주 200만 주 매입 병행

대주주 TPG·서밋 파트너스 지분 매각…회사 측은 현금으로 자사주 매입 후 소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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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탠스 헬스 그룹(LIFESTANCE HEALTH GROUP INC, NASDAQ:LFST)은 기존 주주들이 보통주 2225만 주를 공모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예비 투자설명서를 통해 공시했다.

이번 공모는 전량 매출 주주(Selling Stockholders)의 지분 매각으로 진행되며, 회사 측으로 유입되는 공모 자금은 없다. 지분 매각에 나선 주요 주주는 TPG(TPG VIII Lynnwood Holdings Aggregation, L.P.)와 서밋 파트너스(Summit Partners) 및 그 계열사들이다. TPG는 보유 지분 중 1840만 9705주를, 서밋 파트너스 측은 384만 295주를 각각 매각할 계획이다. 공모가 완료되면 TPG의 지분율은 기존 25.7%에서 21.0%로, 서밋 파트너스 측의 지분율은 5.4%에서 4.4%로 각각 낮아진다.

이와 함께 라이프스탠스 헬스는 이번 공모 완료를 조건으로 언더라이터(인수회사)로부터 200만 주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매입 가격은 언더라이터가 매출 주주들에게 지급하는 주당 가격과 동일하게 책정된다. 회사 측은 자사주 매입 자금을 보유 현금(cash on hand)으로 조달할 예정이며, 매입한 주식은 전량 소각(retire)해 발행주식수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지난 8월 6일 발표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의 대표 주관사는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Inc.)이 단독으로 맡았다. 공모 대상 주식 중 회사가 재매입하는 200만 주에 대해서는 언더라이터 수수료가 지급되지 않는다. 공모 직전 거래일인 9월 8일 나스닥 시장에서 라이프스탠스 헬스의 종가는 주당 12.80달러였다.

라이프스탠스 헬스 그룹은 미국 33개 주에서 8542명의 면허 소지 정신건강 임상의를 고용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정신건강 외래 진료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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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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