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그룹 원 오토모티브, 12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조건 확정

헤네시 오토모빌 자산 인수 자금 조달 목적
그룹 원 오토모티브, 12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조건 확정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대형 자동차 소매기업 그룹 원 오토모티브(GROUP 1 AUTOMOTIVE INC, NYSE:GPI)가 총 1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 발행 조건을 확정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사모 발행은 두 종류의 채권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2032년 만기인 연 이율 6.250%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 6억 2500만 달러와 2035년 만기인 연 이율 6.625%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 6억 2500만 달러 규모다. 발행 거래는 통상적인 종결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오는 9월 22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룹 원 오토모티브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보유 현금과 함께 헤네시 오토모빌 컴퍼니(Hennessy Automobile Companies, Inc.) 및 그 계열사들로부터 특정 대리점 자산과 관련 부동산을 인수하는 '헤네시 인수(Hennessy Acquisition)' 거래의 대금 지급 및 관련 비용 지출에 사용할 계획이다.

다만 헤네시 인수 거래의 종결이 이번 채권 발행 종결 이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회사는 인수 거래가 완료되기 전까지 조달 자금을 회전신용공여 한도 내의 인수 대출금 일부를 상환하는 데 우선 사용할 예정이다. 이후 헤네시 인수 거래가 종결되는 시점에 해당 금액을 다시 인출하여 인수 대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만약 헤네시 인수 거래가 2027년 1월 6일(또는 인수 계약 조건에 따라 연장된 최종 기한)까지 완료되지 않거나 관련 인수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 회사는 2032년 만기 채권 전체를 초기 발행가의 100%에 경과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의무적으로 상환(특별 의무 상환)해야 한다. 이 경우 회사는 상환에 사용되지 않은 나머지 채권 발행 순수입금을 회전신용공여 대출금 상환 및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그룹 원 오토모티브는 미국과 영국에 249개의 대리점, 310개의 프랜차이즈, 32개의 충돌 수리(콜리전)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37개 자동차 브랜드를 판매하는 포춘 250대 자동차 소매기업이다.

#그룹원오토모티브 #GPI #채권발행 #헤네시인수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