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리드먼 인더스트리스, JP모건 체이스 은행 등과 신용한도 2억달러로 증액 계약 체결

기존 1억 40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로 확대…기초 차입 기준 성장에 발맞춰
프리드먼 인더스트리스, JP모건 체이스 은행 등과 신용한도 2억달러로 증액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철강 제품 제조 및 가공 기업 프리드먼 인더스트리스(FRIEDMAN INDUSTRIES INC, NASDAQ:FRD)가 기존 신용공여 한도를 대폭 증액했다.

프리드먼 인더스트리스는 지난 9월 3일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을 행정 대리인으로 하고, 자회사 센추리 메탈스 앤 서플라이즈(Century Metals & Supplies, LLC) 및 대주단이 참여하는 개정 및 재진술된 신용 계약의 제7차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1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프리드먼 인더스트리스의 총 신용한도(총 약정액)는 기존 1억 40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로 늘어났다. 회사 측은 기초 차입 기준(borrowing base)의 성장에 맞춰 신용공여 규모를 조정하기 위해 이번 증액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1년 5월 19일에 체결된 기존 신용 계약을 바탕으로 하며, 신용한도 증액과 함께 관련 문턱 금액(threshold amounts) 등에 대한 조정 사항도 함께 반영됐다.

프리드먼 인더스트리스는 미국 텍사스주 롱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열연 강판 가공 및 강관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프리드먼인더스트리스 #FRD #JP모건 #신용한도 #철강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