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레이토스 창업자 즈비 슈라이버, 이사회 의장 해임 주주제안 및 주주 연대 웹사이트 개설

지분 6.0% 보유한 전 CEO, 플랫폼 중심 고성장 전략 복귀 요구
프레이토스 창업자 즈비 슈라이버, 이사회 의장 해임 주주제안 및 주주 연대 웹사이트 개설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 물류 플랫폼 기업 프레이토스(FREIGHTOS LIMITED, NASDAQ:CRGO)의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즈비 슈라이버(Zvi Schreiber)가 현 이사회 의장 해임과 전략 수정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주주 행동주의에 나섰다.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슈라이버는 지난 9일 주주 연대 및 옹호 웹사이트인 'GrowCRGO'(growcrgo.com)를 개설했다. 그는 이 웹사이트를 통해 이사회의 전략 변화와 인적 쇄신을 촉구하며 다른 주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공시는 9월 9일 발생한 주주 행동주의 개시 사건에 따른 의무 보고다.

슈라이버는 지난 7월 8일 회사 측에 올해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세 가지 결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해당 안건은 현 이사회 의장인 우도 랑게(Udo Lange) 박사의 이사직 해임안, 플랫폼 부문 중심의 고성장 전략 복귀 및 관련 경험이 풍부한 인물로 의장을 교체하라는 권고안, 그리고 현행 3년 임기의 이사회를 매년 전원 재선출하는 방식으로 정관을 변경하는 특별결의안이다.

회사 측은 아직 이 결의안들의 주총 안건 상정 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 프레이토스 이사회는 법률 대리인을 통해 늦어도 11월 4일 이전에 열릴 다음 이사회에서 이 요청을 검토하고, 주총 소집 통지서 발송 최소 14일 전에 슈라이버에게 결정을 통보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슈라이버는 프레이토스의 창업자로 2012년부터 올해 1월까지 CEO를 역임했으며, 올해 2월까지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현재 프레이토스 보통주 309만 6,931주를 보유해 지분율 6.0%를 기록 중이다. 보유 주식은 주로 창업 당시 취득한 설립자 주식과 재직 시절 보상으로 받은 주식으로 구성됐다.

그는 이사회가 올해 1분기 이후 성장을 우선순위에서 배제하고 플랫폼 중심 성장 대신 솔루션 중심 성장으로 선회한 것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슈라이버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 우선의 고성장 전략으로 복귀해야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프레이토스는 온라인 국제 화물 예약 및 결제 플랫폼을 운영하는 글로벌 물류 기술 기업이다.

#프레이토스 #CRGO ##행동주의 ##주주제안 ##즈비슈라이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