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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최대 10억달러 규모 'at-the-market' 보통주 공모 추진

골드만삭스 등 10개 주관사와 판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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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형 원자로 개발 기업 오클로(OKLO INC, NYSE:OKLO)가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클래스 A 보통주를 분할 발행하는 'at-the-market(ATM)' 방식의 공모를 추진한다.

오클로는 2026년 9월 11일 골드만삭스, 비오에이증권, 시티그룹글로벌마켓, 제이피모간증권, 모건스탠리, 바클레이즈캐피탈, 캔터피츠제럴드, 구겐하임증권, 캐나코드제뉴이티, 비라이리증권 등 10개 금융기관과 주식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클로는 이들 주관사를 통해 뉴욕증권거래소(NYSE) 등에서 보통주를 수시로 매각할 수 있게 된다. 주관사들은 주식 판매 대금의 최대 1.5%를 수수료로 지급받는다.

오클로는 향후 골드만삭스 등 일부 주관사 또는 선도판매업자와 별도의 선도계약을 맺고 주식을 인도하는 선도거래(forward transactions) 구조를 도입할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이를 위해 향후 판매 계약을 수정 및 재작성하고 추가 투자설명서를 제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의 구체적인 용도는 추후 투자설명서 내 '자금의 사용 목적(Use of Proceeds)' 섹션에 기술될 예정이다. 실제 조달 금액은 향후 판매되는 주식 수와 시장 가격에 따라 결정된다.

오클로는 2013년 설립된 차세대 고속분열 원자로 '파워하우스(powerhouse)' 개발 기업으로,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하는 기술의 상용화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6년 9월 9일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오클로 보통주의 종가는 42.57달러였다.

#오클로 #OKLO #유상증자 #ATM공모 #골드만삭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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