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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오마하, 3000만 달러 규모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대체…11월 1일 효력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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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오마하(BOSTON OMAHA CORPORATION, NYSE:BOC)는 이사회가 최대 3000만 달러 규모의 클래스 A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는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이는 당초 12월 31일 만료 예정이었던 기존 2025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대체하게 된다. 보스턴 오마하는 기존 프로그램에 따라 지난 10일까지 클래스 A 보통주 160만 7,323주를 약 2100만 달러에 매입한 바 있다.

새로운 프로그램에 따른 주식 매입은 시장 상황, 주가, 주식 가용성 등을 고려해 경영진의 재량에 따라 공개 시장 매입 또는 기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만료일은 2027년 12월 31일과 3000만 달러 규모의 주식 매입이 완료되는 시점 중 더 빠른 날로 설정됐다. 보스턴 오마하는 보유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활용해 매입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보스턴 오마하는 옥외 광고, 광대역 통신 서비스, 보증 보험, 자산 관리 등 4개 주요 사업을 영위하는 공개 지주회사다.

#보스턴오마하 #BOC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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