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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C 더 메탈스 컴퍼니 CEO 제라드 바론, 지분율 6.9%로 변동…워런트 만료 및 주식 보상 반영

보통주 3080만 9638주 보유…8만 9394주 규모 워런트는 미행사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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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광물 개발 기업인 TMC 더 메탈스 컴퍼니(TMC THE METALS CO INC, NASDAQ:TMC)의 최고경영자(CEO) 제라드 바론(Gerard Barron)이 보유 지분 변동 사실을 공시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바론 CEO는 2026년 9월 11일 기준 이 회사의 보통주 3080만 9638주를 보유해 지분율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월 11일 기준 발행주식수 4억 4113만 5482주를 기준으로 계산된 수치다.

이번 지분율 변동은 과거 부여받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순차적 권리 확보(베스팅)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워런트의 만료에 따른 것이다. 바론 CEO가 보유한 보통주 중 2616만 2760주는 직접 보유한 주식이며, 464만 6878주는 60일 이내에 행사 가능한 옵션이다.

공시에 따르면 바론 CEO가 지난 2021년 12월 24일 사적 계약을 통해 취득했던 보통주 8만 9394주를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행사가격 11.50달러)는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채 2026년 9월 9일 자로 만료됐다.

반면 RSU 베스팅을 통해 다량의 주식을 추가 확보했다. 바론 CEO는 2024년 11월 22일 26만 417주, 2025년 3월 20일 124만 7191주, 2026년 3월 20일 143만 8075주를 각각 RSU 권리 확보를 통해 취득했다. 특히 2025년 10월 28일에는 보통주 30일 평균 종가가 7.50달러에 도달함에 따라 666만 6667주의 RSU가 베스팅되어 주식으로 전환됐다.

TMC 더 메탈스 컴퍼니는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친환경 배터리 금속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심해저 다금속 망간단괴 수집 및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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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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