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시그넷 주얼러스, JP모건과 1억 2500만 달러 규모 가속자사주매입 계약 체결

초기 인도분 102만 3000주 수령…자사주 매입 잔여 한도 5억 7500만 달러
시그넷 주얼러스, JP모건과 1억 2500만 달러 규모 가속자사주매입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세계적인 보석 소매업체 시그넷 주얼러스(SIGNET JEWELERS LTD, NYSE:SIG)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시그넷 주얼러스는 지난 9월 10일 JP모건체이스은행(JPMorgan Chase Bank, National Association)과 1억 25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매입하기 위한 가속자사주매입(ASR)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회사가 이전에 발표한 자사주 매입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계약 조건에 따라 시그넷 주얼러스는 9월 11일 JP모건에 1억 2500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같은 날 초기 인도분으로 약 102만 3000주의 보통주를 수령했다.

최종 매입 주식 수는 계약 기간 동안의 일일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에서 일정 할인율을 반영해 결정된다. 최종 정산은 올해 9월 25일에서 12월 2일 사이에 완료될 예정이며, 정산 결과에 따라 JP모건이 회사에 추가 주식을 인도하거나 회사가 JP모건에 주식 또는 현금을 지급할 수 있다.

이번 ASR 계약이 완료되면 시그넷 주얼러스의 2017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른 잔여 매입 한도는 약 5억 7500만 달러가 된다. 회사는 향후 시장 상황과 법적 요구사항 등을 고려해 추가적인 ASR 프로그램, 장내 매수, 10b5-1 계획 등을 통해 자사주 매입을 지속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그넷 주얼러스는 버뮤다 해밀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보석 소매 기업으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어 있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조안 M. 힐슨(Joan M. Hilson)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서명했다.

#시그넷주얼러스 #SIG #자사주매입 #JP모건 #ASR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