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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캐털리스트, 이사회 신임 이사로 타미 렐러 선임

감사위원장 및 보상위원회 위원 겸임…시메온 콜 신임 CEO 임명 직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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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헬스케어 인텔리전스 기업 헬스 캐털리스트(HEALTH CATALYST INC, NASDAQ:HCAT)가 타미 렐러(Tami Reller)를 신임 이사회 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렐러의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그는 이사회 합류와 동시에 감사위원장(audit chair) 및 보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이사 선임은 헬스 캐털리스트가 시메온 콜(Simeon Kohl)을 신임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으로 임명한 직후 이루어졌다. 회사 측은 렐러가 헬스케어와 기술 분야의 융합 지점에서 수십 년간 쌓아온 재무, 운영, 마케팅 부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렐러 신임 이사는 미국의 대형 독립 의사 그룹인 '듀리 헬스 앤 케어(Duly Health and Care)'에서 사장(2021~2022년), CEO(2022~2023년), 집행 의장(executive chair, 2023~2024년)을 역임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수석 임원을 지냈으며,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itedHealth Group)의 자회사인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마케팅·경험책임자, 옵텀(Optum)의 최고성장책임자(CGO),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등을 거쳤다.

아울러 그는 2016년부터 나스닥 상장사인 SPS 커머스(SPSC)의 이사로 재직 중이며, 이 중 5년간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과거 아발라라(Avalara)의 이사로도 활동하는 등 상장사 이사회 운영 경험이 풍부하다.

헬스 캐털리스트는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인텔리전스 전문 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료 시스템의 비용 절감 및 임상 성능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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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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