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이주현, 9월 8일 5000주 장내매도로 지분율 하락
메카로 최대주주 이재정은 본인과 특별관계자 25인이 보유한 메카로 주식등 합산 지분이 직전 보고서 대비 0.05%포인트 줄어든 52.95%(539만 7142주)가 됐다고 9월 15일 공시했다. 보고구분은 변동이며 보고사유는 특별관계자의 주식 매도다.직전 보고서는 보고의무발생일인 9월 8일 기준 540만 2142주(53.00%)였다. 이번 보고서 작성기준일인 9월 15일 기준으로는 5000주가 줄어든 539만 7142주(52.95%)로 집계됐다.
변동 내역을 보면 특별관계자인 이주현이 9월 8일 보유 주식 46만 7915주 가운데 5000주를 장내매도로 처분해 보유 주식이 46만 2915주(4.54%)로 줄었다. 처분 단가는 주당 4만 2500원이다. 변동사유는 특별관계자의 단순처분(장내매도)으로 기재됐다.
보고자 본인인 이재정의 보유 주식은 273만 3800주(26.82%)로 이번 보고에서 변동이 없다. 특별관계자 중에서는 이재홍 50만주(4.91%), 이동건 48만 5551주(4.76%), 최숙 46만 9000주(4.60%), 이주호 13만 1333주(1.29%) 순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다. 이재정은 회사의 임원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세부 계획은 없으며, 이사ㆍ감사 선임과 해임,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합병ㆍ분할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정한 사항이 발생하면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메카로는 전기ㆍ전자 업종의 코스닥 상장사로 발행주식총수는 1019만 2640주이며, 최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4077억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