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로퓨사,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충족…1년간 모니터링 대상 지정

최소 입찰 가격 및 자기자본 요건 달성…위반 시 즉각 상장폐지 절차 진행
프로퓨사,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충족…1년간 모니터링 대상 지정이미지 확대보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프로퓨사(PROFUSA INC., NASDAQ:PFSA)가 나스닥(Nasdaq)의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했다.

프로퓨사는 지난 9월 9일 나스닥으로부터 최소 입찰 가격 규정(Bid Price Rule) 및 자기자본 규정(Equity Rule)을 충족했음을 확인하는 서한을 수신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요건 충족에도 불구하고 프로퓨사는 향후 1년간 '의무 패널 모니터링(Mandatory Panel Monitor)' 대상이 된다. 모니터링 기간 중 회사가 자기자본 요건을 다시 위반할 경우, 나스닥은 별도의 개선 계획 제출 기회를 부여하지 않고 즉각 상장폐지 결정을 내리게 된다.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질 경우 프로퓨사는 청문회를 요청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청문회 개최 및 패널의 연장 기한이 만료될 때까지 상장폐지 조치는 유예된다. 회사 측은 향후 나스닥의 모든 상장 유지 요건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본사를 둔 프로퓨사는 차세대 바이오센서 기술을 개발하는 디지털 헬스 기업이다. 앞서 지쓰리 비전 랩스(G3 Vision Labs, Inc.) 및 그 자회사를 인수할 수 있는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옵션 행사 시 통합 법인은 공개 진단 기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퓨사 #PFSA #나스닥 #상장유지 #바이오센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