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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뮨, 2억 8700만 달러 자금 확보…"2029년까지 운영 가능"

아토피·편두통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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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에보뮨(EVOMMUNE INC., NYSE:EVMN)이 2억 8700만 달러 규모의 현금 및 투자 자산을 확보하며 오는 2029년까지의 운영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에보뮨이 공개한 기업 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만성 염증성 질환 치료를 위한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EVO301', 편두통 예방 치료제 후보물질 'EVO756',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EVO646' 등이 있다.

인터루킨-18(IL-18)을 표적하는 바이오 의약품인 EVO301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2a상에서 일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투약 8주 차에 위약 대비 34%의 습진중증도지수(EASI)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12주 차에는 33%의 개선율을 기록했다. 에보뮨은 오는 2027년 중반 피하주사(SC) 제형을 활용한 임상 2b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편두통 예방 치료제로 개발 중인 구강 복용형 MRGPRX2 길항제 EVO756은 올해 7월 임상 시험을 개시했으며, 약 3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2b상 용량 설정 시험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임상의 탑라인(주요 결과) 데이터는 오는 2027년에 발표될 예정이다.

아울러 에보뮨은 아큐타 바이오텍(Accutar Biotech)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 중인 구강 복용형 TLR7/8 이중 길항제 EVO646의 임상 1상을 2027년 상반기에 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보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두고 만성 염증성 질환 분야의 혁신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에보뮨 #EVMN #EVO301 #EVO756 #EVO646 #임상시험 #바이오제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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