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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데가, 신임 CFO 겸 재무담당 부사장에 신디 야오 선임

30년 경력의 재무 전문가…'원 트레데가' 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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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산업용 제조업체 트레데가(Tredegar Corporation, NYSE:TG)가 신임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재무담당(Treasurer)으로 신디 야오(Cindy Yao)를 선임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는 오는 9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신디 야오 신임 CFO는 산업 제조, 헬스케어, 유통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무, 운영, 비즈니스 전환을 이끈 전문가다. 트레데가에 합류하기 전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본사를 둔 홀론 헬스(Holon Health)에서 CFO를 지냈다. 그 전에는 HF 푸드 그룹(HF Foods Group Inc.)의 CFO로서 재무 조직 개선, 운영 턴어라운드, 자본 시장 및 유동성 이니셔티브를 주도했다. 또한 글로벌 식품 가공 장비 제조업체인 마켈 푸드 그룹(Markel Food Group)의 CFO 겸 수석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매출과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개선하는 비즈니스 전환을 이끌었다.

아리짓 다스굽타(Arijit DasGupta) 트레데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신디 야오는 상장사 CFO이자 현장 중심의 운영 리더로서, 지주회사 구조에서 운영회사 모델로 전환하는 '원 트레데가(One Tredegar)' 혁신의 중요한 단계에 매우 적합한 인재"라며 "그녀의 운영 재무, 시스템 및 데이터 전환, 자본 배분 경험은 보넬 알루미늄(Bonnell Aluminum)과 하이퍼포먼스 필름(High-Performance Films) 사업 전반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디 야오 신임 CFO는 "트레데가에 합류해 경영진의 '원 트레데가' 혁신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회사의 운영 규율과 재무 가시성, 실행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야오 CFO는 과거 바우쉬롬(Bausch + Lomb)에서 기업 재무담당 부사장으로 글로벌 자본 구조와 자금 조달을 관리했으며, 코닝(Corning Inc.)과 이스트만 코닥(Eastman Kodak)에서도 재무 리더십 직책을 역임했다. 로체스터 대학교 사이먼 경영대학원 EMBA, 버지니아공대 회계학(세무) 석사, 화동사범대학교 학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인회계사(CPA) 경력이 있다.

트레데가는 북미 건축, 자동차, 특수 최종 소비재 시장용 맞춤형 알루미늄 압출 제품과 글로벌 전자 산업 및 첨단 패키징용 표면 보호 필름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다. 약 1,8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북미와 아시아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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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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